낙동아트센터 [대구시립교향악단 초청연주회]
- 공연일시
- 2026.04.14(화) 19:30
- 러닝타임
- 95분 정도(휴식시간 20분 포함)
- 공연장소
- 타공연장 부산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 티켓가격
- R석 50,000 / S석 30,000 / A석 20,000 / B석 10,000
- 주최
- 낙동아트센터
- 문의
- 051-970-2771
- 티켓오픈일
- 2026.03.20(금) 16:00
알립니다
- 할인 증빙카드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 부과합니다.
- 초등학생은 보호자가 동반하여 관람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공연당일 주차장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이 시작되면 중간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입장시간을 꼭 지켜 주십시오.
공연정보
본 공연은 낙동아트센터(부산)에서 진행됩니다.
공연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라며,
문의 사항은 낙동아트센터 홈페이지(bsgangseo.go.kr/nac) 또는 전화(051-970-2771)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티켓 오픈
2026년 3월 20일(금) 14시
프로그램
프로코피예프 – 오페라 “전쟁과 평화”, Op.91 서곡
S. Prokofiev - “War and Peace”, Op.91 : Overture
차이콥스키 –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33 (Vc. 홍승아)
P. I. Tchaikovsky – Variations on a Rococo Theme, Op.33
Intermission
프로코피예프 – 교향곡 제5번 B♭장조, Op.100
S. Prokofiev – Symphony No.5 in B-flat major, Op.100
I. Andante
II. Allegro marcato
III. Adagio
IV. Allegro giocoso
프로필

지휘 백진현 Conductor BAEK, Jin-Hyoun
명확한 해석과 흔들림 없는 리더십,
예술적 서사를 이끌어가는 깊은 통찰의 소유자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은 현재 동서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맨해튼 음악대학원(MM), 브루클린 음악원(PG-D), 하트퍼드대학교 음악대학원(AD), 파이스턴 국립예술대학원(DMA)을 졸업하였다.
그는 미국, 러시아, 캐나다, 이탈리아, 스페인, 쿠바, 체코, 브라질, 페루, 카자흐스탄, 헝가리, 몽골, 루마니아, 멕시코, 슬로바키아, 이스라엘, 불가리아,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의 활발한 공연과 함께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부산시향, 광주시향, 충북도향, 창원시향, 포항시향, 강릉시향 등을 지휘하였다. 또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오페라, 페루 리마에서 한·페루 수교 60주년 음악회, 일본 나고야예술대학 개교 40주년 기념 오페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궁정음악제, 이탈리아, 버지니아 햄든-시드니, 뉴욕 피에로, 중국 아시아의 빛, 일리노이, 샌프란시스코, 야마가타 심포지엄, 베이징 현대음악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공연, 서울시오페라단 대구국제오페라축제, 2022 부산오페라시즌 공연 등 심포니와 오페라, 실내악, 창작오페라, 발레,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찬사를 받았다.
오랜 시간 꾸준하게 자신만의 색채로 견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그는 앞으로도 지휘자와 음악교육자로 국내외 많은 공연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첼로 홍승아 Cello Hong Seungah
“섬세한 감성과 호화로운 금빛 음색”
- 미국 일간지 <더 리퍼블릭>
첼리스트 홍승아는 인디애나폴리스 마티네 뮤지컬 콩쿠르 1위, 오사카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및 특별상, 커트너 콰르텟 콩쿠르와 인디애나대학교 협주곡 콩쿠르 우승을 통해 일찍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와 금호영체임버콘서트 오디션에서 우승하였으며, 사라소타 뮤직 페스티벌,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왈라왈라 실내악 페스티벌, 애틀랜틱 뮤직 페스티벌, 바일러슈타인 워크숍, 오리건 바흐 페스티벌 등 주요 음악제에 초청되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실내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보자르 트리오의 피아니스트 메나헴 프레슬러와 퍼시피카 콰르텟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지도를 받았으며, 블루밍턴 트리오와 커트너 콰르텟의 첼리스트로서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센터를 비롯해 오벌린 칼리지, 시카고 파인 아츠 빌딩 리사이틀 시리즈 등 주요 무대에 올랐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이끄는 인디애나대학교 스트링 앙상블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했으며, 콜럼버스 인디애나 필하모닉, 아스펜 필하모닉, 인디애나대학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도 수석을 역임했다.
콜럼버스 인디애나 필하모닉, 테레호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저지 바로크 오케스트라, 스페인 콘체르토 말라가, 부산시립교향악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저스트 비바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인디애나 음악대학 협주곡 콩쿠르 우승자로 인디애나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도 협연 무대를 가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장형원, 이강호 교수를 사사하며 솔로와 실내악 전반에 걸친 교육을 받은 뒤,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에서 에바 하이니츠 첼로 장학기금 전액 장학생 및 예술 우수상 수상자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이수하였다. 이후 피터 슈툼프와 조안나 블렌둘프의 조교로 활동하며 첼로와 바로크 첼로 복수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전액 장학생으로 취득했다. 현재 부산대학교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부산챔버뮤직소사이어티 수석 멤버이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 대구시립교향악단 Performed by DAEGU SYMPHONY ORCHESTRA
예술의 깊이로 감동을, 혁신의 무대로 내일을-
대구가 사랑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오케스트라
유네스코가 인정한 글로벌 문화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964년 창단되어 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고전에서 현대까지 균형 잡힌 레퍼토리와 새로운 기획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적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 클래식 음악의 발전과 보급에 기여해 왔다.
클래식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정통 클래식 음악을 레퍼토리로 한 ‘정기연주회’와 특색 있는 ‘기획연주회’, 지역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시민행복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과 대학생 유망주 발굴을 위한 ‘영 아티스트 콘서트 /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청소년을 위한 쉽고 재밌는 ‘스쿨 콘서트’, ‘교실 음악회’ 등 연중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해외 활동은 2010년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011년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오케스트라위크 2011’ 개막 무대에 한국 대표로 올라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2015년에는 히로시마에서 ‘대구의 날’ 및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했으며, 2016년에는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아인 황금홀에서 ‘유럽 3개국 투어’를 진행해 활동 무대를 더욱 넓혔다. 2025년 9월에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인 재팬’으로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투어를 통해 일본 주요 도시와의 교류를 이어갔다. 또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비롯한 국내 주요 음악제와 공연장에서도 꾸준히 초청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3년 11월 재개관한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23년 10월, 제11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백진현을 맞이하여 그의 음악적 열정과 리더십 아래 시민과 더욱 깊이 호흡하며 품격 있는 클래식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티켓수령 안내
현장 수령 안내
- 현장 수령은 예매 시 부여되는 예약번호와 예약자의 성함, 전화번호를 통해 공연 당일 매표소에서 티켓을 수령 및 입장하는 것입니다.
- 1시간 전, 현장에 도착하셔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여유롭게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 티켓 수령 시엔 예약번호와 할인 증빙서류를 꼭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 배송
- 공연에 따라 배송 불가한 상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매 완료(결제 익일) 후 4~5일 이내에 수령 가능합니다.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 / 배송료 별도
- 온라인 입금 시 공연일 12일 전 / 신용카드 결제 시 공연일 10일 전 예매 분에 한해 배송이 가능합니다.
취소·변경 마감시간 및 취소수수료 안내
아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예술단 공연의 전산발매 대행사 Nol Ticket 정책입니다. 대관공연의 경우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취소 마감 시간
- 관람일 전일 (평일/주말/공휴일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11시)
- 관람일 전일 오후 5시 이후(토요일은 오전 11시) 또는 관람일 당일 예매하신 건에 대해서는 예매 후 취소/변경/환불 불가
- 토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토요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모든 공연/전시는 취소 가능 시간 이후에는 취소 불가합니다.
취소수수료 안내
예매처 | 취소수수료 | 비고 |
|---|---|---|
| 예매 후 7일 이내 | 없음 | 예매 당일에 취소하는 경우 이외에는 예매 수수료가 환불되지 않음 예매 후 7일 이내라도 취소시점이 공연 일로부터 10일 이내라면 그에 해당하는 취소수수료가 부과 |
| 예매 후 8일 ~ 예매 후 10일 전 | 뮤지컬, 콘서트, 클래식 등 공연권 : 4,000원 연극, 전시 등 입장권 : 2,000원 (단, 티켓 금액의 10% 이내) | |
| 관람일 9일 전 ~ 7일 전 | 티켓금액의 10% | |
| 관람일 6일 전 ~ 3일 전 | 티켓금액의 20% | |
| 관람일 2일 전 ~ 1일 전 | 티켓금액의 30% |
결제 수단별 환불안내
아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예술단 공연의 전산발매 대행사 Nol Ticket 정책입니다. 대관공연의 경우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 일반적으로 취소 처리가 완료되고 4~5일 후 카드사의 취소가 확인됩니다.
- 취소 시점과 해당 카드사의 환불 처리 기준에 환급방법과 환급일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취소 시 기존에 예매된 결제 내역은 취소 처리되며, 취소 시점에 따라 취소수수료와 배송료가 재승인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 결제의 경우
- 환불은 접수 완료 후 5~7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 티켓 배송 전 : '예매 취소'시에 환불 계좌번호를 남기고, 그 계좌를 통해 취소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환불됩니다.
※ 취소 시 환불 계좌를 입력하지 않은 경우 [예매 확인/취소] 페이지에서 환불 계좌 등록이 가능합니다. - 티켓 배송 후 : 예매하신 티켓을 반송하실 때 예금주와 환불 계좌번호를 함께 보내주셔야 합니다. 환불은 반드시 예매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람객 이용수칙
공연장 방문 전
- 홈페이지에서 공연 내용, 시작 시간, 러닝타임, 입장 연령 등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 어린이 공연을 제외하고 미취학 아동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니, 홈페이지·공연 안내문 등 홍보물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공연장에서는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단정한 복장이면 충분합니다.
※ 소리가 나거나 반짝이가 달린 의상은 관람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입장 안내
- 공연장 도착은 공연 시작 30분 전, 객석 입장은 10분 전까지 해주세요.
- 뚜껑이 있는 생수 외 음식물, 식음료, 꽃다발, 큰 짐, 소음 유발 물품 등은 입장 전 물품보관소에 맡겨주세요.
공연 중 에티켓
- 공연 시작 후에는 공연 특성에 따라 지연입장이 불가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늦게 도착한 경우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임시 좌석에서 관람 후, 인터미션에 본좌석으로 이동해 주세요.
- 공연 중에는 음식물 섭취, 자리 이동, 대화, 사진 촬영, 녹음·녹화 모두 금지입니다.
- 공연 중 퇴장 시 재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연 종료 후
-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주변에 두고 간 물품이 없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 담당부서
- 공연기획팀
- 연락처
- 053-430-7667~8
- 최종수정일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