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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권 문화에서 애정과 환대를 상징하는 ‘beso(입맞춤)’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첫 인사에서 비롯된 설렘과 미묘한 거리감을 섬세히 풀어내며, 몸은 감각의 기억을 쌓고 감정은 춤으로 피어난다.
탈 속의 거짓된 내가 아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시간 다양한 탈과 그에 걸맞는 움직임, 현대무용의 팔색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자연과 인간의 관점과 관계, 현재의 자연 그리고 미래의 자연 우리를 감싸는 세계를 향한 질문. 그 중심에는 항상 인간이 존재한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해야 할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생태적 감수성을 공유하는 무대
나를 버려 나를 마주한다. 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분별없는 몰입의 세계로 건너가기 위해 몸이 마주하는 무수한 찰나의 선택들, 그 속에서 피어나는 탄생의 옹알이
고독, 슬픔, 불안, 상처, 고통, 결핍 인간의 치유되지 않는 감정을 관찰하고 무대를 통해 심리적, 감정적 출구를 찾는다.
“다소 과장된 방문-객”은 그 시간, 그 공간에 방문한 사람들에 대한 인상이다. 무대에 방문한 무용수들… “진짜라고 믿으면 진짜가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