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58108| 제목 | [전시안내] 2025년 기증작품을 엄선해 한 곳에 모았어요! /2. 12.(목) ~ 3. 29.(일) | ||
|---|---|---|---|
| 작성자 | 문화예술회관 (053-430-7682) | 등록일자 | 2026-02-03 |
| 첨부파일 | |||
![]() 기증작 특별전 : 이음 Special Exhibition of Donated Works Convergence * 일정 : '26. 2. 12.(목) ~ 3. 29.(일) ※ 설 연휴 전시 기간: 2. 16.(휴관), 2. 17. ~ 2. 18.(개관), 2. 19.(대체휴관) * 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스페이스 하이브' 1-3전시실 * 작품 : 2025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기증 작품 70여 점 * 기증자 - 김영길(전. 영진전문대학교 교수) - 박은미(천석 박근술 유족) - 신준민(2025 올해의 청년작가 전시 참여작가) - 이재호(2025 올해의 청년작가 전시 참여작가) - 리안 갤러리 * 전시 소개 누군가 오래도록 아끼며 지켜온 작품이, 모두에게 특별함을 전하는 순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의 ≪기증작 특별전: 이음≫은 바로 그 순간에서 출발하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술관에 기증된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개인의 소장’이 ‘공공의 컬렉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합니다. 작품을 내어놓은 이들은 단순한 소유권의 이전에서 그치지 않고, 시민과 예술을 나누고 다음 세대와 연결하려는 깊은 뜻을 실천합니다. 참된 기증이 만들어내는 영향력과 그 시간 속의 흐름을 관람객의 시선으로 다시 한 번 더 풀어내고자 합니다. 전시 제목 ‘이음’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맞닿는 접점’을 뜻합니다. 한 점의 작품을 매개로 '기증자'와 '시민'이 이어지고, 세대와 장르, 과거와 현재가 연결됩니다. 그 ‘이어짐’을 따라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컬렉션이 어떻게 확장되는지 전시장 속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이번 전시는 총 3개의 전시실로 구성됩니다. 1전시실에서는 '한국 수채화의 거목' 이경희 작가 작품을 중심으로, 지역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대구 미술의 깊이와 그간 축적된 시간을 만나봅니다. 2전시실은 '영남 서화의 계보'를 따라 스승과 제자, 동시대 작가들의 교류와 전승을 조망하고, 지역 미술의 뿌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3전시실에서는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장르와 감각'이 펼쳐집니다.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기증'이 '현재의 실험'과 '미래의 해석'으로 이어지는 통로의 역할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증작 특별전: 이음≫은 작품을 ‘보는’ 전시이자, 작품이 미술관에 들어오기까지의 '소중한 마음과 선택'을 함께 마주하는 자리입니다. 한 점의 기증이 우리의 일상 속 문화 경험으로 어떻게 확장되고 연결되는지, 그 흐름을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 이경희, 한국의 산하, 1983, 종이에 수채, 56x77cm [김영길 기증] ![]() 리사 루이터 (Lisa Ruyter), Platform, 2006, 캔버스에 아크릴릭, 120x150cm [리안갤러리 기증] |
|||
| 다음글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 |
|---|---|---|
| 이전글 | [전시안내] 지역 초등학생들이 만든 무궁무진 상상의 세계/2... | 문화예술회관 2026-02-03 |
- 자료 담당자 :
- Tel. --
- 최근자료수정일 :
- 2019.03.14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