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2025 대구국제금관·타악페스티벌_8.20(수) 예술단공연
- 기간 2025-08-20(수)
- 시간 오후 7시 30분
- 소요시간 80분 정
- 장소 타공연장 /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 입장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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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r석 30,000 / s석 16,000 / h석 10,000
※티켓오픈 : 7. 16.(수) 오후4시. - 주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 대구시립교향악단
- 문의 053-430-7765 (전화예매1661-2431-수수료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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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및 할인조건
<< 얼리버드(조기예매) 할인 30% >></br>
- 7. 16.(수) 16:00 ~ 8. 6.(수) 23:59까지 (3주간)</br>
- '얼리버드(~8.6까지) 30%' 권종 선택 시 할인 가능!</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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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전용 콜센터에서! ☎1661-2431 (수수료 無)<br>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 불가! <br>
공연 당일 할인의 증빙자료(신분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등)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 부과 합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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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할인〉 <br>
-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예매시[회원 할인가 선택]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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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br>
- 예술인패스카드-본인만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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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할인〉 <br>
- 20인 이상 단체 (시향 사무실 사전 문의 ☎ 053-430-7765 )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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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할인〉 <br>
- 청소년[만 24세 이하 - 주민등록증, 등본, 여권 등 만 24세 이하 나이를 증명할수 있는 증빙자료 지참] <br>
- 중증(1~3급)장애인 - 동반1인까지 <br>
- 경증(4~6급)장애인 - 본인만 <br>
- 만 65세 이상 경로 - 본인만 <br>
-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br>
- 문화누리카드(결제 시) - 권종 직접 선택 후, 문화누리카드로 결제<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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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상세내용
비회원 예매시 성함, 연락처, 이메일 등 신상정보가 제대로 입력되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오기입시 예매 확인 및 취소, 발권이 제한됩니다.
또한 예매 후 예매번호가 표기된 예매내역서까지 확인하셔야 비로소 예매가 완료된 것입니다.
이후 기입하신 연락처, 이메일로 발송되는 예매 완료 문자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위의 유의사항을 숙지하시고 예매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베를리오즈 – 로마 카니발 서곡, Op.9
H. Berlioz - Roman Carnival Overture, Op.9
W. A. Mozart - Horn Concerto No.4 in E-flat major, K.495
I. Allegro maestoso
II. Romance : Andante cantabile
III. Rondo : Allegro vivace
차피 – 사르수엘라 "척탄병의 드럼" 전주곡
R. Chapí - "El tambor de granaderos" Preludio
F. David - Trombone Concertino in E-flat major, Op.4
I. Allegro maestoso
II. Andante, marcia funebre
III. Allegro
J. Haydn - Trumpet Concerto in E-flat major, Hob.VIIe:1
I. Allegro
II. Andante
III. Finale : Allegro
※ 공연의 상세 정보는 내부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지휘 : 백진현 BAEK, Jin-Hyoun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은 현재 동서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맨해튼 음악대학원(MM), 브루클린 음악원(PG-D), 하트퍼드 대학교 음악대학원(AD), 파이스턴 국립예술대학원(DMA)을 졸업하였다.
그는 미국, 러시아, 캐나다, 이탈리아, 스페인, 쿠바, 체코, 브라질, 페루, 카자흐스탄, 헝가리, 몽골, 루마니아, 멕시코, 슬로바키아, 이스라엘,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의 활발한 공연과 함께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부산시향, 광주시향, 충북도향, 창원시향, 포항시향, 강릉시향 등을 지휘하였다. 또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 오페라, 페루 리마에서 한·페루 수교 60주년 음악회, 일본 나고야예술대학 개교 40주년 기념 오페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궁정음악제, 이탈리아, 버지니아 햄든-시드니, 뉴욕 피에로, 중국 아시아의 빛, 일리노이, 샌프란시스코, 야마가타 심포지엄, 베이징 현대음악제, 서울시오페라단 대구국제오페라축제, 2022 부산오페라시즌 공연 등 심포니와 오페라, 실내악, 창작오페라, 발레,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찬사를 받았다.
‘제27회 오늘의 음악가상’, ‘제33회 부산음악상’, ‘2018 한국음악상’ 등을 수상한 그는 뉴욕, 베를린, 블라디보스토크, 소피아, 홍콩, 대만, 카자흐스탄 등에서 국제음악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대구시립교향악단 호른 수석연주자로도 활동한 바 있다. 부산예술대학교(1995~2006), 신라대학교(2006~2010)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쓴 한편, 창원시립교향악단(구. 마산시립예술단) 음악감독 겸 지휘자(2003~2011),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2018~2022)를 역임하였다.
오랜 시간 꾸준하게 자신만의 색채로 견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그는 앞으로도 지휘자와 음악교육자로 국내외 많은 공연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호른 : 얀 보보릴 Jan Vobo?il
“탁월한 기교와 표현력으로 공연마다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뛰어난 솔리스트.”
- 그라모폰 매거진
얀 보보릴은 현재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솔리스츠 유로피언 룩셈부르크에서 호른 수석 및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체코의 주요 음악 콩쿠르에서 다섯 차례 입상했으며, 1992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와 1993년 제네바 국제 호른 콩쿠르에서 명예상을 수상하였다. 1991년,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지휘 아래 구스타프 말러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럽 여러 도시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같은 해 브르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 및 솔리스트로 임명되었다. 이후 1994년부터 2004년까지 프라하 필하모니아와 프라하 체임버 오케스트라에서 호른 수석 및 솔로 연주자로 활동하였다.
솔리스트로서 얀은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필하모니아,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솔리스츠 유로피언 룩셈부르크, 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유럽, 일본, 한국, 중국, 미국 등지에서 활발히 연주 활동을 펼쳐왔다. 2011년부터는 NDR 엘프 필하모니와 서울시립교향악단에 호른 수석으로 정기적으로 초청되고 있으며, 밤베르크 심포니, 경기필하모닉, 사이토 키넨 오케스트라 등에서도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세묜 비치코프, 사이먼 래틀, 리카르도 무티, 오자와 세이지, 앨런 길버트,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정명훈, 얍 판 츠베덴, 마이클 틸슨 토머스, 존 엘리엇 가디너, 안드레 프레빈, 안토니오 파파노, 이리 벨로흘라베크, 야쿠프 흐루샤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그는 핀란드 쿠흐모 실내악 페스티벌에 여러 차례 참가하였으며, 2018년부터 프라하 공연예술 아카데미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체코 브로우모프에서 열리는 국제 호른 과정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유럽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는 한편 주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초청받고 있다.
트롬본 : 피터 무어 Peter Moore
“그는 트롬본으로 인간의 목소리로는
불가능한 우아함과 고귀함을 보여주었다.”
- BBC 뮤직매거진
피터 무어는 2008년, 만 12세의 나이로 BBC 영 뮤지션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자로 주목받으며 솔리스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BBC 콘서트 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BC 웨일스 국립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폴란드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그의 연주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쾰른 필하모니, 엘프 필하모니, 런던 바비칸 센터, 위그모어 홀, 스폴레토 페스티벌 USA, 빈 무지크페라인, 취리히 톤할레 등 세계적인 공연장과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어졌으며, 중국, 일본, 남미, 한국 등지로의 투어도 활발히 진행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BBC 라디오 3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로도 활동했다.
피터 무어는 초기 바로크 음악부터 낭만주의, 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특히 새로운 음악의 전도사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란시스코 콜의 Chanson et Bagatelle, 록사나 파누프니크의 When You Appear, 다니 하워드의 트롬본 협주곡 등 자신을 위해 작곡된 현대 작품을 초연했다. 또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제임스 맥밀런의 트롬본 협주곡 영국 초연, 더블린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조 치난다모 Ligeia 유럽 초연 등도 주목받았다. 도쿄 산토리 홀에서 사이먼 래틀과, BBC 프롬스에서는 바실리 페트렌코와의 협연으로 찬사를 받았으며, <더 타임스>는 그의 연주를 “뜨거운 서정성”이라 표현했고, <더 텔레그래프>는 “발레리나의 우아함과 바이올리니스트의 부드러움을 지녔다.”라고 평했다.
2014년부터 10년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역대 최연소 트롬본 연주자로 활약한 피터 무어는 현재 런던 왕립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줄리아드 음악원,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 뉴잉글랜드 음악원 등 세계 유수의 교육 기관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열며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피터 무어는 겟젠(Getzen)의 국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겟젠 4147IB 트롬본을 사용하고 있다.
트럼펫 : 뷤 반 하셀트 Wim Van Hasselt
“그의 연주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지니며,
음악적 깊이를 엿볼 수 있다.”
- 오푸스클라시크(네덜란드 클래식 웹진)
다재다능한 트럼펫 연주자 뷤 반 하셀트는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 오케스트라 멤버로서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교육자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암스테르담 신포니에타, 소피아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본 베토벤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등 유수의 공연장에서 연주를 펼쳤다.
오랫동안 암스테르담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트럼펫 주자로 활동했으며, 그 이전에는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도 같은 직책을 맡았다. 또한 독일 오페라 베를린과 슈투트가르트 국립 오페라에서 오케스트라 인턴십을 수행하며 경력을 쌓았다.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 심포니 오케스트라,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한 바 있다.
그라모폰은 그를 “모든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연주자이자, 공연마다 청중을 놀라게 하고 도전하게 만드는 뛰어난 아티스트”라고 평했다. 최근에는 그의 듀오 ‘아르튀르(ART’uur)’의 첫 번째 앨범 <상상의 거울>로 2021년 에디슨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이 음반은 그의 다채로움과 음악적 호기심을 잘 보여준다. 그의 레퍼토리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빔 헨데릭스, 플로리안 마그누스 마이어, 다니엘 울, 제이콥 TV, 앤서니 플로그, 니콜 라이제, 마르쿠스 슈톡하우젠 등 유명 작곡가들의 의뢰 작품을 포함하고 있다.
뷤 반 하셀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교와 노르웨이 오슬로 음악 아카데미에서 트럼펫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럽연합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지도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풍부한 음악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음악인들에게 깊은 영감을 전하고 있다. 현재 야마하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 자료 담당자 :
- 공연기획팀 Tel. 053-430-7665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