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찾기전
작품의 세계를 완성된 상태에서 전시되는 전형적인 전시의 형태를 벗어나 완성된 작품,진행 중인 작품, 에스키스 등 다양한 창작의 현장성을 통해 각자가 추구하는 이야기를 쉽고 편하게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