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서로 서(書)로 나르샤 (한국예술문화캘리그라피협회전 여섯번째) 대관
- 기간 2025-08-05 ~ 2025-08-10
- 장소 10 전시실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10:00~19:00
- 일요일 철거로 오후 5시까지 관람가능
- 전시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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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를 사랑하여 캘리그라피의 즐거움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연구와 창작활동을통한 전시회를 갖고자 함. 2018년 '골드글Love' 라는 캘리그라피 동아리로 모여 그해 여름 '소나기전'을 시작으로 지금은 한국예술문화캘리그라피협회(2020년)을 창단하고 '비온뒤에전'을 통해 함께 캘리그라피의 다양성을 보여 보는 즐거움을 전했음.
코로나 속에서도 매년 더 많은 이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도에는 1058명이 관람을 하였음. 이는 좋은 글귀와 멋진 글씨로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메인 작품과 함께 다양한작은 작품들로 새롭게 표현된 작품들도 많아 볼거리가 많았다는 관람평을 들었음.
다가오는 2024년에도 12월에는 그간 열심히 익혀온 회원들과 함께 전시를 준비하고 있고 2025년도에도 캘리그라피가 주는 공감과 위로를 여러 회원들과 대구 시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함.
- 관람시간 10:00~19:00
- 일요일 철거로 오후 5시까지 관람가능
- 전시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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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를 사랑하여 캘리그라피의 즐거움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연구와 창작활동을통한 전시회를 갖고자 함. 2018년 '골드글Love' 라는 캘리그라피 동아리로 모여 그해 여름 '소나기전'을 시작으로 지금은 한국예술문화캘리그라피협회(2020년)을 창단하고 '비온뒤에전'을 통해 함께 캘리그라피의 다양성을 보여 보는 즐거움을 전했음.
코로나 속에서도 매년 더 많은 이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도에는 1058명이 관람을 하였음. 이는 좋은 글귀와 멋진 글씨로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메인 작품과 함께 다양한작은 작품들로 새롭게 표현된 작품들도 많아 볼거리가 많았다는 관람평을 들었음.
다가오는 2024년에도 12월에는 그간 열심히 익혀온 회원들과 함께 전시를 준비하고 있고 2025년도에도 캘리그라피가 주는 공감과 위로를 여러 회원들과 대구 시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함.
- 자료 담당자 :
- Tel. --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