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1. 공연·전시·교육
  2. 전시정보
  3. 전시일정

전시일정

“불확실성 그 너머의 가능성 전” 대관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 기간 2026-03-10 ~ 2026-03-15
  • 장소 8~13전시실
  • 주최 국제현대작가협회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동절기 11~3월) 10:00~18:00
                (하절기 4~10월) 10:00~19:00
- 일요일 철거로 오후 4시까지 관람가능
- 전시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동력을 구현하고 다양한 실험과 모색을 통해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여 대구미술의 전국화와 한국미술의 세계화에 부응함을 목적으로 하고
평면1, 평면2, 입체/설치, 영상/미디어, 평론 등을 전공한 국내,외 전문작가들로 구성된
본 협회는 미술공동체의 방향성을 모색하여 현대사회에서 미술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
하여 예술, 문화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국내참여작가는 대구 를 중심으로 서울, 경기, 충청, 호남, 강원, 부산, 울산, 포항, 경주, 구미, 왜관, 마산, 창원, 통영, 진주, 경산, 청도 등 전국 각 지역 작가들과 국외참여작가로는 일본, 러시아, 중국, 대만, 몽골, 튀르키예, 미국, 프랑스 등의 작가들로 구성하여 참여한다. 평면작품은 1인당 2.5m정도를 배정하여 규격 및 출품수를 자유롭게 출품하며, 입체/설치, 영상/미디어 작품은 실내전시 가능한 자유작품들로 출품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경향의 작품들로 한국미술과 세계미술의 흐름을 비교하고 모색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개막식때 세미나(동시대 국제미술의 흐름과 분석,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모색, 재료학 특강)를 통한 미술활동력을 높이고 퍼포먼스와 연출 및 연주, 축가 등으로 융합의 에너지를 생성한다.
국제화 시대에서 국제전시를 통해 작가들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며 시민 들에게는 미술작품 감상을 통해 치유와 정서함양의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지역미술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영남미술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역작가들의 위상제고와 국제미술시장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모색하고자 한다.
아울러 대구가 근대미술의 발상지이며 현대미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자 하며 이번 전시가 지역작가들의 세계진출을 위한 새로운 출발의 의미가 되기를
기대한다.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5.11.27

현재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