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기획> Paris la metisse
- 기간 2010-07-13 ~ 2010-07-25
- 장소 미술관
- 문의 053-606-6136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창대)에서는 대구알리앙스 프랑세즈/프랑스 문화원과 공동으로, 사진전『파리 라 메티스』를 개최한다. Métisse (메티스)는 ‘혼합된, 잡종의’ 라는 의미로 라틴어에서 나온 말이다. 이 전시의 작품을 제작한 플로랑스 바타리에르와 모르강 아엘 집시앙, 두 사진작가는 파리를 매혹적이고, 경계를 넘어 문화적 혼합과 다양성을 포착하였다.
이 전시는 현재의 문화적 다양성을 담은 전시로 다양성을 인정하는 문화풍토를 통해 세계 문화로 개방된 파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건축을 비롯한 역사적, 사회적인 프랑스의 문화유산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파리시청 살롱에서 2008년에 시작한 «파리 라 메티쓰»전은 국제 문화적 다양성의 날을 기하여 유네스코에서 소개되었고, 이 전시를 알리앙스 프랑세즈 재단에서 프랑스와 해외에서의 순회전시를 시작하였다. 이미 국내에서는 이미 부산, 인천, 대전, 광주에서 전시하였고, 대구에서 마지막 순회전을 가진다.
우리 사회 역시 다문화 사회로 변모하는 과도기로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방적인 자세로 서로 융화되는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이 전시에 소개된 파리에 혼재된 다양한 민족과 문화의 모습은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 시 명 : Paris La Metisse (파리 라 메티쓰)
기 간 : 2010. 7. 13(화)~ 7. 25(일)
대구 알리앙스 프랑세즈/프랑스 문화원
플로랑스 바타리에르(Florence Batarière)
-대학에서 언어학 공부
-1999년, 프랑스 브르타뉴지방의 껭페르에서 모로코 카사블랑카까지 3,000 km 자전거 여행 사진 기록전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외국어 석사 학위
-모르강 아엘 집시앙과 6개월간 10,000km 에 이르는 유럽여행, 공동작업으로 «Temps d''''''''Aime in Europe » 프로젝트를 추진, 프랑스 문화부 장관인 까뜨린느 타스카와 전 통합부 장관인 코피 양난의 후원받아 1년간 전시
-2005년, 예술, 문화, 커뮤니케이션 경영 유럽 마스터 학위 취득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대사들의 후원 하에 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르포르타주 제작
-2006년 5월부터 순회 전시
모르강 아엘 집시앙 (Morgan Haël Jypsian)
-이블린에서 성장
-1993년, 17세에 철도역 플랫폼에서 모로코인의 피격받은 후, 모로코로 자전거 여행
-전 통합부장관 코피 양난의 후원으로 사진전
-2001년, 플로랑스와 공동작업으로 «Temps d''''''''Aime in Europe » 프로젝트를 추진, 사진들과 시적인 글들을 하나로 결합
-2003년, 프랑스 국제영상음향연구소에서 학위를(촬영 전공) 취득, 사진과 시를 계속 병행하며, 단편과 장편 영화에도 참여
-2006년 그는 «유럽의 꿈» 프로젝트에 이어 동유럽국가에서 플로랑스와 함께 공동 작업
-2004년, 1년이 넘는 사전연구와 준비작업 후, 모르강과 플로랑스는 «파리 라 메티쓰» 사진 프로젝트 시작
1. 자유의 여신상, 프랑스-미국의 우정, 16구
(Statue de la Liberte, amitie franco-americaine, XVIeme)
ⓒ Morgan Hael Jypsian 
4. 2003년 이라크 젂쟁 반대 시위
(Manifestation contre la guerre en Irak, 2003)
ⓒ Florence Batariere
- 자료 담당자 :
- Tel. --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