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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담다 : 빛 · 마음 · 공간 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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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2026-08-11 ~ 2026-08-16
  • 장소 9 전시실
  • 주최 담다 프로젝트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동절기 11~3월) 10:00~18:00
                (하절기 4~10월) 10:00~19:00
- 일요일 철거로 오후 5시까지 관람가능
- 전시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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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라는 행위는 단순한 채움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 그리고 시대의 흔적을 담아내는 과정입니다. 본 전시는 세 명의 여성 작가가 각자의 예술 언어를 통해 , 마음, 공간을 담아내며, 서로 다른 매체와 표현 방식을 교차시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박한나 작가는 그릇을 매개로 빛과 시간을 담아내며, 도자적 회화와 오브제를 통해 일상의 따뜻한 순간들을 시각화합니다.
신응 작가는 글자와 3D펜을 활용하여 마음속 감정을 형상화하고, 전통 기물 위에 이를 투영하여 현대적 조형 언어를 탐색합니다.
손화연 작가는 건축적 풍경과 야경을 회화로 표현하며, 도시의 기억과 공간성을 담아냅니다.
세 작가의 작업은 매체와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모두 무엇을 담는가라는 공통된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본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 속에 담긴 빛, 마음, 공간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해석과 사유를 발견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회화·입체·설치)의 결합을 통해 담다라는 개념을 다층적으로 해석하며, 전통적 기물과 현대적 조형 언어가 만나는 새로운 미학을 제시합니다. 세 명의 여성 작가가 협업을 통해 내면과 일상, 도시와 기억을 시각화함으로써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투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예술적 장을 마련합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라는 공공문화공간에서 시민들에게 열린 전시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향후 지역 사회와 연계한 주제 전시로 이어져 지속적인 문화적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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