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기획>소장 아시아 미술전
- 기간 2011-02-08 ~ 2011-03-06
- 장소 미술관
- 주최 예술기획과
- 문의 606-6136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1992년 아시아미술연맹 7개 미술단체가 기증한 1990년대 초반 아시아 작가들의 수묵채색작품 및 소장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등 지역에서 글로벌 축제가 열리는 시점에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동, 남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여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이색적인 작품경향을 소개할 기회를 가진다. 이 전시회는 1990년대 아시아적인 정서를 대표하는 전통 수묵화를 중심으로 전시하여, 아시아 수묵 채색화의 경향을 알아볼 수 있다.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글로벌화 되는 시점에 각 지역적 특색과 전통적 경향의 작품을 통해 아시아적인 공통적인 감성과 동시에 각 나라, 지역별 독특한 성격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에는 1992년 아시아 미술연맹전을 계기로 소장된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과 일본, 대만 등 우리 회관이 소장한 미술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1992년 아시아 미술연맹전은 대만 다이중(大台中)미술회, 중국 절강성(浙江省) 산수화연구회, 일본 일창회(日創會), 홍콩 현대수묵화협회, 마카오 문화체․현대화회, 신가파(新加坡)현대화회, 국제조형예술가협회 馬來(말레이지아)西亞분회 등 7개 미술연맹으로 이루어졌다.
○ 전시에는 대만의 黃朝湖 등의 수묵채색화, 중국 절강성에서 활동하는 蘭培林 등의 작품, 일본 丹羽俊夫, 중국 홍콩 陳成球 등의 수묵채색화, 마카오 馬若龍, 싱가폴 CHING HING KANG, 말레이시아의 吳亞鴻 등의 작품 총 60여점을 전시한다.
○ 이 외에도 와다세 노부야끼(일본), 동진사(싱가폴), 진경용(대만)의 회화와 판화를 전시한다.
□ 전시개요
○ 주 최 : 대구문화예술회관
○ 장 소 : 4 ∼ 5 전시실
○ 기 간 : 2011. 2. 8∼3. 6
○ 주 최 : 대구문화예술회관
○ 전시부문 : 수묵채색화, 서예, 판화
○ 전시작품 : 문화예술회관 소장 아시아 미술작품 60여점
- 자료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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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