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일정
<기획>2012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 기간 2012-08-22 ~ 2012-09-02
- 장소 미술관
- 주최 문화예술회관
- 문의 예술기획과 606-6136
- 제15회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서예․문인화, 공예, 사진 분야 신진작가 5명 초대전 개최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제15회『2012올해의 청년작가초대전』을 개최한다.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은 지역 청년 작가의 양성을 위해 대구문화예술회관이 15년간 진행해 온 프로그램이며, 순수미술 분야와 응용미술 분야로 나누어 격년으로 개최되었다. 현재 총 139명의 작가가 배출되어, 시각 예술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3월 공모 후 엄정한 심사를 거쳐 5명의 작가를 선정하였다. 올해의 공모분야는 서예·문인화, 공예, 사진 분야로 선정 작가로는 이재욱 (서예․문인화), 문영식(목공예), 심재용(도자공예), 전리해(사진), 손준영(사진)이다. 이 전시는 8. 22 (수)부터 9. 2 (일) 까지 개인전 형식으로 개최되고, 서예·문인화, 공예, 사진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재욱은 ''''白‘을 주제로 무심함의 공간으로서 여백을 관람자에게 상상의 공간으로 제시하는 문인화 작품을 선보이고, 문영식은 점점 사라져 가는 전통 옻칠 기법을 이어나가면서도 나아가 현대 옻칠 기법의 변화를 보여주고, 격조있는 문양과 디자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심재용은 수세미 문양을 다양한 병모양에 따라 재해석한 백자철화수세미문병을 전시하고, 전리해는 ’매개된 기억‘이라는 주제로 개인의 기억을 환기하는 장소나 사물을 새롭게 제시하여 관람자의 기억을 확장시키는 사진작업을 보여준다. 손준영은 흑백사진에 인공적인 일러스트 작업을 결합, 재구성하여 일상을 새롭게 보도록 하는 ’Renewal''''시리즈의 사진작업을 보여준다.
특히전시기간 중에 작가와의 만남을 갖고 ‘관람객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리해(사진)는 포토 몽타주 워크숍, 문영식(목공예)은 한국의 현대 옻칠 시연 및 체험, 손준영(사진)은 사진이 아이디어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Work Show, 이재욱 (서예․문인화)은 여백을 이용한 부채 그리기 체험, 심재용(도자공예)은 물레를 이용한 분청 도자기 성형 시연을 매주 토, 일요일 5회씩 2주간 총 10회에 걸쳐 150여명의 참가 신청을 한 시민들과 함께 한다.
<워크숍 개요>
- 8. 25/9. 1(토) 14:00(전리해), 15:00(문영식), 16:00(손준영)
- 8. 26/9. 2(일) 14:00(이재욱), 15:00(심재용)

문영식 작
전리해 작
이재욱 작
심재용 작
손준영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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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