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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제38회 신조미술협회전 및 제28회 신조미술대상전

제38회 신조미술협회전 및 제28회 신조미술대상전 대표이미지
  • 기간 2009-11-17 ~ 2009-11-22
  • 장소 미술관
  • 주최 신조미술협회
  • 문의 010-5333-6059

올해는 저희 신조미술협회가 창립한지 어느덧 37년이 되는 해입니다.

60년대 초반 지역의 젊은 작가들의 새로운 조형이념과 정신들이 `앙그리(Angry)창립전`에 의해 촉발되어 이를 계기로 72년에 지역최초의 추상미술그룹인 ‘신조회’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현대미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미술운동에 공헌하며, 새로운 경험의 미술을 연구, 창작하며 발표를 통한 미술운동을 전개하여 미술인구의 저변확대에 힘쓴다는 이념으로  정점식, 장석수, 서석규, 박광호, 이영륭, 유병수, 송부환, 정인화, 박종갑 등 9명의 작가에 의해 창립전을 가진 이후 어언30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올해로 서른네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82년 제1회공모전을 시작된 신조미술대상전은 지금까지 26회의 대상전을 치루었고 이같은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더라도 저희 신조미술협회는 한국미술계의 명실상부한 현대미술 그룹 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그동안 공모전을 통해 배출된 23명의 굵직한 작가들을 배출하여 국내 뿐만 아니라 뉴욕과 파리화단에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화시대, 문화의 시대에 발맞추어 국제 경쟁력을 키우고 해외시장을 탐색하며 세계화에 한걸음 다가서기 위해 `79년 Fukuoka전시를 비룻하여 `83년 Osaka展, `95년New York展, `97년Paris展, `99년 Los Angeles展 그리고 2001년 7월에는 Canada Toronto 전시를 개최하여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면서 그 위상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저희 신조미술협회는 앞으로도 현대미술의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면서 가능성 있는 신인작가발굴에 주력하여 미술계 발전에 일익을 담당 할수 있도록 40여명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자료 담당자 :
Tel. --
최근자료수정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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