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속닥』展
일상의 경험을 주제로 사적인 기억에서 형성된 감정들을 김순. 이현미. 남은미. 비향. 장성미가 각각 다른 개성과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경쾌함과 재치가 있는 작품들을 통해 관람자들에게 들려주고자 회화 작품 40여점을 전시합니다.